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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골나그네 발췌대사 KS 번역가 스타일번역 영작
  글쓴이 : admin     날짜 : 24-05-17 20:08     조회 : 151     트랙백 주소

TV문학관 산골나그네 대사 내용 발췌에 대한 작은 안내국문과 스타일번역및원어민감수_20240517(금)

생성형 AI시대에 대표적으로 KS가 좀 더 우수한 번역능력을 보일 수 있는 장점에 대해 알려놓는 예시들이 좀 더 있으면 싶었는데,최근 우연히 TV로시청하게 된 1980년대초 방영한 TV문학관 시리즈중에 '산골나그네'는 1933년 김유정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910년대이후 대략 1920년대의 왜정시대의 시골의 배고픈 하층유랑민의 삶을 배경으로 하였다. 40년이 넘어 빛바랠만한 화면속 스토리와 배경이지만, 출연한 두배우의 연기력과 시대상이 끌렸고, 두 주역배우의 극중 주고 받는 대사가 이곳저곳에서 토속적이면서 정감어리게 마음속으로 다가왔다.

지금은 작고한 연가파 배우 김순철씨가 분한 창을 불러 끼니를 해결하며 살아가는 '소경 아저씨'의 투박하면서도 정겨운 말투와 그런 소경 아저씨를 극중 '순임'으로 분한 미녀배우 정윤희씨는키워준 무슨 인연인지 살뜰히 챙기며 보살피며 눈먼 소경의 보호자가 되어 길을 떠나고 있다.

극의 앞부분, 추위를 피해 우연히 찾은 산골 폐가에서 소경아저씨가 회상하며 순임과 대화를 주고받는 146단어 대사를 발췌하여 KS의 대표번역가분중에 한분인 박O윤 번역가님과 원어민감수자 ian OOOOOO을 통해 번역과 원어민감수를 진행해 보았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생성형 AI 시대로 가속화되는 현시점, 원문의 문장들을 생성형 AI 형태의 AI번역 tool프로그램에 넣어봤을 때의 추출결과물과 KS의 사람번역가분에게 당부드려 최대한 stylish하게 작업해본 아래의 영작 결과물을 비교하여, 완성도나 정확도, 표현력의 장단점 등에 대해 품평을 받으며 의견을 나누고 싶다. 또한 준수한 번역능력을 지닌 번역가의 능력이 현기술개발의 AI번역능력보다 현시점에서도 더 우수한 번역문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지 궁금하여 이글을 보시는 분들과 공유해본다.

'KS vs.AI' 케이에스인터내셔널 다국어 통번역업체 운영자 김명규 올림
2024.5.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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